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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재활의학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 표창 수상 소식

안녕하세요. 아주편한재활의학과입니다.

오늘은 병원에서 전해드릴 기쁜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율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 기부, 그리고 꾸준한 봉사를 실천해 온 아주편한재활의학과 김민철 대표원장님께서 2026년 3월 9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원특례시장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작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표창을 받게 되어 병원 가족 모두에게도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수원 지역의 여러 단체와 시민분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고 현장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상 현장에서 나눈 이야기

행사에 다녀온 원장님께 짧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원장님, 오늘 여기는 어떤 일로 오신 거예요?

“율천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는 단체가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기부를 하게 되었고, 진료 때문에 자주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제 본업인 진료를 하면서 조금이나마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를 추천해 주셔서 오늘 시민분들 앞에서, 또 시장님께 상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Q. 현장에 사람이 정말 많던데요?

“그러니까요. 저도 오늘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 더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수원에서 나고 자랐거든요. 그래서 이 지역에 대한 애정이 자연스럽게 더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율천동 지역사회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Q.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

아주편한재활의학과는 진료실 안에서 환자분들의 건강을 돕는 일뿐 아니라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해 왔습니다.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이어가는 것 또한 의료기관이 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원특례시장 표창 역시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방향

아주편한재활의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병원,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 그리고 따뜻한 의료를 실천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상 소식을 전하며 항상 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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